첫째날 들러리 섰던 친구들
화장하고 머리하고 드레스까지 입은 여인들은 참말로 곱군하~~
(사실 신부보다 춈 더 이뻤...ㅜㅜ)나중에 벗을때 내보고 입어보라고 압박을 넣었지만
너무 두껍하게 옷을 입고 가서 갈아입기 귀찮아서 패쓰...ㅡㅡ
둘째날 셀카질해서 잘나온 사진
얼굴이 너무 크지만 잘나왔으므로 그냥 올림
난 뻔뻔하니까!!! 캬캬캬캬캬
오랜만에 까만색으로 염색...
사실 블루블랙사실 벌써 색이 빠짐...OTL
연 이틀동안 부페를 먹었더니
그닥 맛있는것도 모르겠더라
그런데 오늘도 부페가서 쳐묵쳐묵하고 옴 케케케
사람도 아니야 ㄷㄷ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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